[기사내용일부발췌]
▶ 인터뷰 : 심준호 / 서초경찰서 경제2팀 – “카드를 계속 돌려가면서 이 카드 안되니까 저 카드 한 번 해보고, 그러면서 좀 시간을 번 것으로….” 경찰은 위조카드 명의자인 남성은 구속하고, 공범인 여성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.
특급 호텔에서 위조카드로 결제를 한 뒤 백화점에서 수천만 원 어치 명품까지 사려던 말레이시아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
호텔 옆 백화점에서 추가 범행을 저지르다 신고 40분 만에 현장에서 체포됐습니다.
김준형 기자가 보도합니다.
경찰 출신 형사전문변호사가당신의 권리를 끝까지 수호합니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