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찰 출신 형사전문변호사가
당신의 권리를 끝까지 수호합니다.

복잡한 형사 절차
경찰출신변호사에게 맡기면 안심됩니다.

현장 수사 노하우로
신속·정확한 형사 대응을 약속합니다.

1551-9927
Quick Menu
상담신청
카톡상담
전화상담

위조카드로 명품 사려던 말레이 연인, 신고 40분 만에 덜미

형사전문변호사 언론보도

[기사내용일부발췌]
30대 후반의 한 전직 대학 연구원이 대학 근무 시절부터 20대 동성 제자 2명에게 성추행과 스토킹을 일삼은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.

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전 연구원 A 씨는 2014년과 2018년 당시 고교생이던 B 씨와 C 씨를 대학 연계 수업에서 만나 2년간 사제 간으로 연구활동을 같이했다. 이들 제자 2명은 경찰에게 A 씨에게 사랑한다는 고백을 받았고 이를 거부하자 스토킹을 당했다라고 주장했다. B 씨는”A 씨의 대학 연구 팀원으로 일하던 중 A 씨가 집으로 찾아와 허벅지를 더듬는 등 성추행을 했다라고 말했으며 C 씨 역시 A 씨가 고백을 무시하자 집 주변으로 찾아오거나 공중전화로 연락을 하는 등 끊임없이 집착했다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.

이처럼 최근 직장 내 성추행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며 큰 사회적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. 고용노동부 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6년 426건이던 직장 내 성추행 사건은 2020년 1,624건으로 무려 4배 가까이 늘었다. 이는 언어를 통한 성희롱뿐 아니라 성추행, 성폭력을 모두 합친 건수로 미투 운동 등 성범죄에 관한 사회적 인식이 변화하면서 이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사람들 역시 늘어난 결과로 해석된다. 그러나 아직까지도 직장 내 성추행은 묵인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은데 대부분의 피의자가 상급자 위치의 상사인 경우가 많고 이를 신고하거나 회사 내 공론화할 경우 승진이나 인사규정에 불이익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기 때문이다.

[기사전문보기]